동기
말년병장
분대장
관심병사
맞후임
맞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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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
네네코 마시로
사키하네 후야
시라유키 히나
아라하시 타비
아야츠노 유니
아오쿠모 린
아카네 리제
유즈하 리코
텐코 시부키
하나코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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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ME
강지: 행보관 유니: 신임 소대장 후야: 에휴됐다하고 넘겨주는 착한 말년병장 시로: 뺑끼 잘쓰고 행보관한테 유도리있는 분대장 (신임소대장 놀려먹을듯) 타비: 천사 선임. 후임들한테 먹힐만한데 다행이 부대원들이 착해서 짬대우는 받음 나나: 체구는 좀 작아도 소대 최고 에이스 린: 어떤일에도 멘탈 안털리는 안정형 동기 리제: 내향적이고 소심해서 선뜻 잘나서지 못하고 빠릿하지 않아서 관심병사. 대답이 시원찮고 뭔가 일을 맡기기에 살짝 못미더움 히나: 뭔가 활기차고 빠릿하고 대답은 잘하는데 뭔가 행동이 못미더운 관심병사. 애는 착한데 일을 시키면 안될것 같음. 부키: 미래의 에이스자원 맞후임. 선임들에게 이쁨받는 특히 행보관이 이뻐함. 리코: 아직 어딘가 얼빵한 신병. 다행히 밥은 잘먹음
강지 - 당연히? 나나 - 말년이 후임들 신경 안 쓰게. 후임들 통제하거나 혼낼 때는 낮은 목소리로 카리스마 있게 하다가도, 놀 때는 리액션 잘해주고 생활관 분위기 좋게 만들어줌. 그렇지만 후임들이 선 넘지 않도록 함. 후야 - 천사 선임. 뭐 잘못하면 "너 자꾸 이러면 에휴야..." 하면서 군생활 잘할 수 있도록 혼냄. 타비 - 내가 표정이 안 좋으면 혹시 자기 때문인가 물어봄. 아니라 하면 "OO아 내가 괜히 오해해서..미안해. ㅠㅠ" 시부키 - 쪼그맣고 목소리가 귀여운 맞후임. 근데 뭐 시키면 곧 잘할 것같은 느낌. "OOO 상병(일병)님. 혹시 OO있으십니까? 나 선임 맞후임. 선임 맞후임". 유니 - 유니콘 나라에서 왔다면서 한국말 서툴다면서 반말함. 지적하면 그때만 다나까(요즘엔 '요'해도되긴함) 붙이지만, 은근슬쩍 말 놓고 "뭘 보노?", "니 얼구르..", "말년 바나나"하며 장난침.
말년병장은 무기력하게 조용히 전역을 기다리는 강지 분대장은 알잘딱 잘되고 눈치빠른 시로 맞선임은 살짝 만만한 리코 동기는 장난 잘치는데 능력은 좋은 부키 후임은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쉬고계십쇼" 라고 할거같은 나나 리제는 그냥 군대 시스템에 적응 못할거같아서 넣어봄
다닐만 나겠네